tooldeb 온라인 도구
카테고리
금융 · 투자 이자, 저축, 수익률, 물가. 대출 · 부동산 주담대, 상환, DSR·DTI·LTV, 전월세. 세금 · 노무 실수령액, 퇴직금, 4대보험, 세금. 쇼핑 · 가격 할인, 팁, 단가 비교, 마진. 건강 · 피트니스 체성분, 영양, 운동 계산기. 수학 백분율, 분수, 대수, 수열. 기하 평면·입체 도형의 넓이, 부피, 겉넓이. 통계 · 확률 평균, 산포, 경우의 수, 확률. 단위 변환 길이, 무게, 온도, 압력 등. IT · 디지털 데이터 용량, 화면, 색상, 네트워크 속도. 공학 · 전자 회로, 저항, PCB, 신호 설계. 날짜 · 시간 나이, D-day, 날짜 계산, 시간대. 집 · 인테리어 페인트, 타일, 벽지, 장판, 콘크리트. 자동차 연료비, 연비, 타이어, 자동차세. 생활 요금, 배송, 사진, 소소한 계산.
KO
한국어 English

배당수익률 계산기

주당 배당금과 현재 주가를 입력해 배당수익률을 계산합니다(분기·월 배당은 연환산).

입력
배당수익률
4.00 %
연간 배당금(환산)
2,000원
최근 배당금과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향후 배당금·주가는 변동하며, 투자 조언이 아니므로 투자 전 기업의 공식 공시를 확인하세요.

배당수익률 계산 방법

배당수익률은 매년 받는 배당금을 현재 주식을 사는 데 드는 비용과 비교한 값입니다. 배당은 연 1회가 아니라 분기·월 단위로 지급되는 경우가 많아, 1회 배당금을 먼저 연 단위로 환산한 뒤 주가로 나눠야 합니다.

연간배당금 = 1회 배당금 × 연간 지급횟수 배당수익률(%) = 연간배당금 ÷ 현재주가 × 100
  • 1회 배당금 — 매 지급 시 받는 배당금(원)
  • 연간 지급횟수 — 연 1회(연간)·2회(반기)·4회(분기)·12회(월) 중 선택
  • 현재주가 — 현재 시점의 주당 시장가격(원)

자세한 설명

지급 주기가 중요한 이유

1회 배당금이 500원으로 같아도 분기 지급이면 연 2,000원, 연간 지급이면 연 500원으로 환산 금액이 4배 차이 납니다. 두 종목의 배당수익률을 비교할 때는 반드시 실제 지급 주기로 연환산한 뒤 비교해야 합니다.

수익률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신호는 아니다

배당수익률은 배당금이 그대로여도 주가가 하락하면 올라갑니다 — 주가가 급락 중인 종목이 배당 삭감 직전에 유난히 높은 수익률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수익률만 보지 말고 배당성향(배당금÷순이익)과 최근 주가 흐름을 함께 확인하세요.

계산 과정: 1회 500원·분기 지급·주가 5만원

이 페이지의 기본값을 세 단계로 풀어 보겠습니다. 1단계, 지급 주기를 횟수로 바꿉니다. 분기 지급은 1년에 네 번이므로 4입니다. 2단계, 1회 배당금에 이 횟수를 곱해 연간 배당금을 만듭니다. 500×4=2,000원입니다. 3단계, 연간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누고 100을 곱합니다. 2,000÷50,000=0.04이고 여기에 100을 곱하면 4.00%입니다. 위 계산기의 두 출력값은 각각 연간 배당금 2,000원과 배당수익률 4.00%로 표시됩니다.

주가가 움직이면 수익률만 따라 움직입니다

배당금이 그대로여도 분모인 주가가 바뀌면 수익률이 즉시 변합니다. 연간 2,000원을 유지한 채 주가만 바꿔 보면, 주가가 40,000원으로 20% 내리면 2,000÷40,000=5.00%로 올라가고, 62,500원으로 25% 오르면 2,000÷62,500=3.20%로 내려갑니다.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세 경우 모두 주당 2,000원으로 같은데 표시되는 퍼센트만 5.00과 4.00과 3.20으로 갈립니다. 그래서 수익률이 올랐다는 소식을 들으면 배당이 늘어난 것인지 주가가 빠진 것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경계 조건: 0을 넣으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1회 배당금이나 주가가 0 이하이면 배당수익률과 연환산 배당금 두 값 모두 —로 바뀝니다. 주가가 0이면 나눗셈이 성립하지 않고, 배당금이 0이면 배당을 하지 않는 종목이라 수익률이라는 개념 자체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급 주기는 연 1회·반기 2회·분기 4회·월 12회 네 가지에서만 고를 수 있으므로, 격월 지급이나 특별배당처럼 여기 없는 형태는 1회 배당금 칸에 연간 합계를 넣고 주기를 연 1회로 두는 방식으로 우회하면 됩니다.

오해 정정: 표시값은 세금을 떼기 전 금액입니다

이 계산기의 4.00%는 세전 기준입니다. 국내 상장주식의 현금배당에는 배당소득세가 원천징수되므로 계좌에 실제로 들어오는 금액은 이보다 적고, 세후 실질 수익률도 표시값보다 낮아집니다. 배당을 여러 종목에서 크게 받는 경우에는 금융소득 규모에 따라 추가 신고 의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세율과 신고 기준은 제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페이지에서 특정 수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세후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증권사 안내나 세무 자료로 본인에게 적용되는 세율을 확인한 뒤 표시값에 반영하세요.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을 모르면 숫자가 튑니다

배당을 받으려면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까지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 있어야 하고, 주식 결제에 며칠이 걸리므로 실제로는 그보다 앞서 매수해야 합니다. 기준일이 지나면 다음 거래일에 배당받을 권리가 사라지면서 주가가 배당금만큼 내려가는 배당락이 일어납니다. 이 시점에 주가만 낮게 넣고 배당금은 그대로 두면 수익률이 실제보다 높게 계산됩니다. 지금 사서 다음 배당을 받을 수 있는지, 방금 지나간 배당을 기준으로 계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날짜를 먼저 확인하세요.

과거 배당인지 예상 배당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어떤 배당금을 넣느냐에 따라 결과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이미 지급이 확정된 직전 배당을 넣으면 과거 실적에 기반한 후행 수익률이고, 회사가 밝힌 계획이나 증권사 추정치를 넣으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예상 수익률입니다. 실적이 나빠지면 배당은 줄거나 건너뛸 수 있으므로 예상 기준 값은 그대로 실현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두 종목을 비교할 때는 반드시 같은 성격의 배당금끼리 맞춰 넣어야 하고, 한쪽만 특별배당이 섞여 있으면 그 부분을 빼고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페이지가 전제하는 조건과 기준일

여기 계산은 입력한 1회 배당금이 앞으로도 같은 주기로 반복된다고 가정한 단순 연환산입니다. 실제로는 결산 배당만 하는 회사가 중간배당을 시작하거나, 분기배당 회사가 특정 분기에만 금액을 달리하는 일이 흔해 실제 연간 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 주가는 실시간으로 움직이므로 같은 종목이라도 언제 조회한 값을 넣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바뀝니다. 이 설명의 기준일은 2026년이며, 세제와 공시 제도는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근거: 배당수익률 = 연간 배당금 ÷ 현재 주가 × 100이라는 정의는 투자지표의 정의 자체이지 어떤 기관이 정한 요율이 아니므로 시점과 무관하게 고정입니다. 반면 특정 종목의 배당금·지급 주기·배당기준일은 그 회사의 공시에서만 확인할 수 있으므로, 숫자를 넣기 전에 해당 기업의 공시 자료를 직접 확인하세요.

확인 팁. 배당수익률이 오른 이유가 배당금 인상이 아니라 주가 하락이라면 호재가 아니라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 다른 종목과 비교하기 전에 해당 종목의 과거 수익률 추이와 먼저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배당수익률과 총수익률은 뭐가 다른가요?

배당수익률은 주가 대비 현금 배당만 측정하며 주가 자체의 등락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연 배당수익률이 4%라도 그해 주가가 20% 하락했다면 전체적으로는 손실입니다 — 배당수익률만으로는 총수익률을 알 수 없습니다.

왜 연간 배당금이 아니라 지급 주기를 따로 입력하나요?

기업은 보통 연간 합계가 아니라 1회 지급액(예: 분기마다 500원)을 공시합니다. 지급 주기를 선택하면 계산기가 자동으로 연환산합니다 — 분기 500원은 연 2,000원으로 환산된 뒤 수익률이 계산됩니다.

배당수익률은 몇 %면 좋은 편인가요?

업종과 금리 환경에 따라 다르므로 절대 기준은 없지만, 시장 평균보다 눈에 띄게 높은(대략 1.5~2배 이상) 수익률은 저평가일 수도, 주가가 배당보다 더 빨리 떨어진 부실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수익률 하나만 보지 말고 배당성향·배당 지급 이력을 함께 확인하세요.

분기 배당 4%와 연간 배당 4%는 같은 의미인가요?

최종 수익률 숫자는 같지만 현금이 들어오는 시점이 다릅니다 — 분기 지급은 그 수익률을 1년에 한 번이 아니라 네 번에 나눠 지급합니다. 배당을 생활비 등으로 쓸 계획이라면 수익률 자체만큼 위에서 고른 지급 주기도 중요합니다.

계산된 배당수익률만큼 실제로 받나요?

표시값은 세전 기준이라 실제 수령액은 더 적습니다. 현금배당에는 배당소득세가 원천징수되므로 세후 실질 수익률은 표시값보다 내려갑니다. 또 이 값은 입력한 1회 배당금이 같은 주기로 계속 지급된다는 가정 위에 있어, 회사가 배당을 줄이거나 거르면 실제 연간 수령액도 함께 줄어듭니다.

관련 계산기

금융 계산기 전체 보기